꿈을 엮어내어 패도를 향한다... 그 의기만은 칭찬해주마. 허나 병사들이여, 알고있는가? 꿈이라는 건 언젠가는 결국 깨면서 사라지는 것이 도리라는 것을... 그렇기에 네놈이 가는 길을 짐이 막아서는 것은 필연이었다. 정복왕. 자.. 못다 이룬 꿈의 결말을 깨닫도록 하라. 짐이 몸소 도리를 보여주도록 하마. 자! 눈을 뜨거라, 에아여!! 너에게 어울리는 무대가 마련되었다! 자! 우러러보거라! 에누마 엘리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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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쩐다 ㅇㅅㅇㅋ
나도 위풍당당한 영웅이 될 거야!!!ㅇㅅㅇ
그냥 오글거리는 중2병씹덕 대사느낌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