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웹개발 입문할때 들었는데 ㅈㄴ 후회함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개씹조밥이었는데 듣다보면

"구글링해서 찾아서 해보셈. 이정도 배웠으면 이건 할줄 알아야됨"

????

내가 뭘 모르는지를 모르는데 모르는걸 어떻게 찾아봄

강좌 댓글보면 막 6시간~1주일 걸려서 구글링하면서 과제 내준거 끝냈다하는데

솔직히 그 지랄하면서 까지 기초를 배우고 싶진 않아서 그냥 답만 봄

그리고 커리큘럼 ㅈㄴ 빈약함


그리고 난 그게 정상인줄암 그냥 내가 못하는건줄 알았음

다른 강좌들 듣다보면 그냥 초보자 다운 무식하지만 간단하고 쉬운 코드 짜다가

"리팩토링"한답시고 ???되게 하는 코드로 변경하는 경우도 좀 짜증났음 (그 전 쉬운 코드도 익숙하지 않았는데)


계속 듣다가 안채워지는 느낌이 나서 나중에 udemy에서 자바스크립트 강좌 들었을때

"아 시발"소리 절로 나옴. 존나 자세하고 세세하게 잘 가르쳐줌

좀 말 어눌하게하는 너드같은 쉐끼가 강사였는데 기가 막히게 갈쳐주더라

커리큘럼도 존나 방대해서 다 듣진 못하고 부족한 부분만 보충으로 들음


아 근데 최근에 나온 next js강좌는 솔직히 잘들었음 ㅇㅇ 중급자용인데

어떻게 컴포넌트 짜고 재사용할수있는게 만드는지 다른 강좌에선 찾기 어려운 내용들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