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약 당신이 스타트업을 시작하거나 신제품을 출시한다면, 출시 전에 어떤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겠는가?

-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하겠다

1) 이상적인 초기 수용자는 누구인가?

2) 지금 당장 그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서는 특히 내 플랫폼을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가?

3) 이 서비스는 왜 반드시 필요한가? 또는 그들에게 필수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4) 이용자가 서비스에 일단 들어오면 더 많은 이용자들을 초청하거나 데리고 오도록 할 수 있는 장치를 제공하거나 그렇게 하도록 격려하거나 촉진시키고 있는가?
5) 초기 이용자들의 행동이나 피드백을 토대로 개선할 준비와 자세가 얼마나 되어 있는가?

6) 관심을 얻는 데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가급적 예전에 시도하지 않은 정말 참신하고 멋진 도구를 갖고 있는가? 그렇다면 무엇인가?


2. 그로스 해킹은 단지 전통적인 마케팅의 진화 형태일 뿐이지 않는가?

-아래 사항에 해당하는 것들은 마케팅 산업의 DNA는 아니지만 그로스 해킹에서는 정말 중요한 것이다

1) 사내에서 직접 구축

2) 군더더기 없고 효율적

3) 추적 가능

4) 외부 요소(대중과의 만남, 관심 확보)보다는 내부 요소(제품개발)

-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트위터 같은 회사를 만들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들은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들은 전세계에 성장하고 있다

- 이 회사들은 이메일이나 우편과 같은 다이렉트 마케팅 전략으로 성장한 것도 아니다


3. 마케팅 예산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10만 명의 최초 이용자를 모으기 위한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

- 당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적 마케팅 의사결정은 현존하는 잘 정의된 집단의 사람들이 실제로 갖고 있고 절실하게 원하는 바람을 제품이나 사업을 통해 충족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얼마나 많이 변경하고 정교화하는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지금 당장 갖고 있는 실질적으로 와 닿는 바람을 충족시키는 놀라운 제품이 없다면 예산없이 10만 명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다.


...


"와우"하게 하는 제품을 만들던가


...


만약 당신의 제품이 이렇지 않다면 심지어 훨씬 작은 대상 고객에 대해서 작은 규모로라도 이런 반응을 끌어내지 못한다면 초기 단계로 돌아가서 될 때까지 되풀이 해야한다.

언론 홍보나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관심을 얻는 것과 같은 다른 중요한것들은 이 "와우"를 얻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 제품 시장 궁합은 갑자기 만들어지는 가공의 상태가 아니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 일을 하고 이것을 향해 천천히 나아간다.

이런 의사결정을 할만한 명백한 증거가 있기 때문에 몇 주 혹은 몇 달을 투자할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다.


4. 스타트업으로서 혹은 이 산업의 관계자로서 시장 조사를 할 때 쓸만한 자료들은 무엇인가?

- 불행하게도 시장 조사는 도구라기보다 노력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1) 시장 조사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가? 당신에게 오는 피드백을 실제로 얼마나 적극적으로 귀담아 들으려고 하는가?

2) 선입관과 편견에 빠져들고 있지는 않는가?


5. 제품에 구전 요소를 집어 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