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에 자바 시작하고 스프링 시작했을 때 강의 보면서
진짜 아 이 조끄튼거 내가 할 수 있는건가 했는데
막상 지금 따로 일 있어서 온라인 강의 보고 있으니까 복잡한 코드 봐도 이게 뭔 코드인지 바로바로 이해가 되고 있고..
자바로 익혀두니까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 같은거도 굉장히 빨리 익히는듯
전에는 스프링 부트 프로퍼티즈 같은거 작성하는거도 뭔 개소린가 했는데
이제는 배포 말고는 다 그럭저럭 남 도움 크게 안받고 코딩 할 수 있는거 같아서 되게 재밌어진거같음 게임같고
항상 막막할때마다 과거의 나를 생각하면 갑자기 걱정이 싹! 사라짐 ㅎㅎ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