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 {type, ...dataWithoutType} = message_parse;
const first_connect = dataWithoutType;
arr1.push(first_connect);
여기서 dataWithoutType을 그냥 바로 arr1.push(dataWithoutPush)하면 되는데 왜 굳이 다른 변수에 넣어두고 그걸 push하나요?
const {type, ...dataWithoutType} = message_parse;
const first_connect = dataWithoutType;
arr1.push(first_connect);
여기서 dataWithoutType을 그냥 바로 arr1.push(dataWithoutPush)하면 되는데 왜 굳이 다른 변수에 넣어두고 그걸 push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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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후자가 더 가독성 좋지 않나요?
코드는 보통 프로젝트가 진행된 커뮤니티 안에서 봤을 때 이해가 잘된다기 보다는 쌩판 남이 봤을때 이해가 잘되는게 가독성이 더 좋은게 아닐까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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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ucture할떄 그냥 { 이름: 이름2}해서 굳이 저렇게 안해도 바꿀수 있는데 근데 ... 있는건 배열을 풀었다는건데 근데 네이밍 좆같다 저게 뭐하는거노
네이밍을 왜 camel case하고 _ 하고 번갈아가면서 쓰지 병신같음 걍
그건 상관없음
상관은 없지 근데 굳이 헷갈리게 번갈아가면서 왜 저러노 그게 가독성 더 해치는거 같은데 저렇게 굳이 따른거에 한번 더 담는것보다
ㄱㅊ
돌려보면 결과는 차이가 없을듯
당연히 차이는 없지 ㅋㅋ 근데 주로 저렇게 다른 변수에 넣어두고 쓰길래 왜 그런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