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사타구나에 땀 슬슬 차오르는게 느껴진다 바로 화장실가서 냉수로 부랄 3분정도 조져주고 물 살짝 덜닦은다음 선풍기 강풍으로 목표물 바로 앞에 갖다대면진짜 극락 그자체 이거할라고 일부러 에어컨도 끈다 크으 씨발
나만 이짓거리하는 줄 알았는데 그거 습진 아니냐?
지금은 집에 창문만 열어놔도 바람 불어서 춥던데
사타구니에 땀이 왜 차?
갱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