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전액 지원 코딩 교육은 어쩌다 ‘청춘의 덫’ 됐을까
나도 2019년에 국비지원으로 교육받았지만, 옛날 기술을 가르친다고 해야하나?
예를들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쓰는데 DB쿼리 조회할 때 mybatis 를 안씀...
게다가 스프링 프레임워크도 1달만 가르침... 그 한달 정도로 웹사이트 구현하는게 가능하겠냐?ㅋㅋㅋㅋㅋ
국비충들이 국비교육만 받으면 어디 쉽게 취업하는 줄 아는데, 나도 국비 듣고 나서 1년 뒤에 비로소 취업했다. 그것도 국비 끝나고 나서도 계속 공부하면서 스킬을 쌓았어.
솔까 내가 놀란 것중 하나가, 국비교육 받는 동기들 중 대다수가 '이론'에 대해서 몰라... 그리고 강사도 이론 굳이 배울 필요 없다고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 낮은 국비교육 받을거 차라리 독학해서 스킬 업하는게 나았다고 생각한다.
이론공부 다 밟으면 거기 70프로느 나가리라 그럼
1달이면 충분함 원래 스프링은 너무 방대해서 모든 걸 가르칠 순 없음 걍 틀만 만들 수 있을 정도만 이론으로 공부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직접 만들어 보면서 막힐 때 마다 부족한 부분 공부하면서 배우는 거임
너무 옛날기술이고 mybatis도 안 가르친 건 심각한 거 맞고
뭐 공감함. 나도 학원에서 스프링 배운 것과 별개로 스프링에 대해 검색하던가 아니면 전공서적을 사서 공부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