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실력 그리 뛰어나지 않은건 알고 있음

그래서 회사에서는 조용히 주어진 일만 적당히 하고

일 끝나면 퇴사후에 하고싶은 일 공부중임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열심히 하려는데 안되는 척 하니까 별말은 안하드라

나같은 애 없음??

미국에서 조용한 사직 유행할때 이미 하고있었는데

4년차 개발자임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