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문제가 주어졌을때 문제 주변 환경에 다른 문제가 있으면 자꾸 신경쓰이고 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면 발작일으킬것같아서 원래 문제는 시간내로 제대로 처리하지도 못하고.. 문제가 주어졌을때 이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면 다른 문제가 또 생기지 않을까 걱정하면서 손도 제대로 못대고.. 나중에 걱정하고 나중에 신경써도 되는 일이.. 자꾸 눈에 밟혀서 미칠것같아요 이거 해결한다고 내 월급이나 지식이나 뭐가 더 도움되는것도 없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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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그런건가요?
세상에...이런 이상한 행동마저도 이름이 붙여져있었나보네요 피곤해죽겠어요 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