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쟁률 관련
서류 - 1차면접 통과후
2차면접 봤는데. 하루 대략적으로 36명 10일동안 진행되니 대략적으로 300명 후반정도 되는것 같음
모집정원이 150명정도 되니, 정말 지원 경쟁자가 정말 서류 기준으로 1:3.5 가 맞는듯 ㅇㅇ
2. 면접보고 느낀점
컨설턴트, 모듈 개발자 이딴거 보단 피오리나 아밥 개발자를 원하는거같음, 난 때려죽어도 개발자 할거고 교육 끝나고 알선해주는데 블랙기업이든 뭐든 그냥 들어갈거라고 어필하는게 맞는듯
3. 한해 배출되는 SAP 인력?
2018년 - 2021년까지 총 SAP 자체적으로 600명정도 배출되었으니 연평균 공급 인원이 150명
여기다 대학교 SAP 트랙이나 자체적 공인교육 받고 들어오는 인원 하면 250명
2022년 정부 지원 K디지털 사업으로 연간 300명 배출중 기수당 150명 연간 2회, 3년간 진행되니 3년동안 900명이상 공급
SAP 1기, 2기 취업이 95% 되었다고 하는데 한해 300명이 SAP 개발 인원이 배출되는데 이게 시장해서 다 감당가능한 규모인지 감이 안옴
IT업계인데 이렇게 정보가 꽉꽉막혀있는데는 SAP이 유일한듯 그래도 CHATGPT에 물어보니 T-CODE는 잘알려주더라
붙고도 이쪽으로 가는게 맞는지 확신이 안선다.
낫밷
not bad not goood
그거 erp 특화 아님? 돈 ㅈㄴ 많이 번다고 들었음
이것도 맞는건지 모르겠음 돈은 ㅈㄴ 번다는데 왜 진입자가 없을까 시장논리에 의해
Sap은 보통 대기업아니면 안쓰고... 우리나라 기업은중견중소가 훨 많고, 그렇기 때문에 전체로 보면 꿀통이라고 가끔보이는걸지도?라고 추정 중 갤 내에 인공지능 왜 하냐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암튼 특정분야 특화언어는 가서 느껴야함 괜히 SAP가 독일 시총1위가 아니니까..
이제 sap 국비 합격한 애가.. 컨설턴트, 모듈 개발자 이딴거 ..라고 하는 거 보니까 ..ㅡㅡ;
비하의 의미보단 컨설던트, 모듈 운영자보단 개발자를 원하는거같음
저거 수료하면 블랙기업 가고 싶어도 못갈꺼야.. 저거 쓰는 곳은 대기업 뿐임.
진입자가 많이 없는 이유. SAP가 뭔지도 모름. 국비에 비해서 진입 장벽이 높음. 공인교육 받고, 비싼 돈 내고 써티 따고.. 신입으로 시작하려면 돈이 적잖게 드니까 아무나 못함.
이게 가장 맞는말인듯하다 진입장벽이 엄청 높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