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붐 초창기에는 나름 국비 or 부캠 이전에도 코드에 대한 관심이 있던 애들이 조금 있었고 이런 애들 위주로 국비가 운용되면서 업체 입장에서는 아쉽지만 이정도면 싼? 맛에 쓸만한 수준이었는데


뒤로 갈수록 IT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고, 네카라쿠베, 신입초봉 6000이라는 낭설이 떠돌수록 아예 코딩에 코자도 모르는 개백수들이 hoxy rado?? 를 외치며 국비에 꾸역꾸역 밀려들어오니 이젠 개막장 좆소도 애들 뽑아서 데려다 놓으면

이게 개발자인지~ 개 호구인지~ 돈 벌러 왔다는 놈들이 회사 문화와 복지는 구글을 원하고 그런데 실력은 학생 수준보다 미달이라서 개노답 버그는 존나게 찍어대고~

암만 최저 시급 줘가며 굴리는거라지만 5년전 코드몽키보다도 수준은 더 딸려서 오히려 애 키우는게 더 돈이 드는 판국이지..


그런데 또 돈은 시발 다른 회사 다니는 누구누구는 나보다 돈을 많이 받으니 마니~ 같은 소릴 쳐 하다가 

이제 막 1인분 하는것 같으니까 1년 2년 채웠다고 엣헴~! 나 경력자요! ㅇㅈㄹ 하면서 퇴사빔 쏘고 쳐 나가버리니까 누가 애들 데려다 쓰고싶어하겠음??

차라리 그럴바에 원격으로 베트남 응우옌한테 한달에 120씩 줘가면서 개발 시켜버린다는게 요즘 IT 업체 마인드인데

응우옌 말도 쳐 안통하고 코딩 실력 딸려서 제품 퀄 기대하면 안된다고?? ㅋㅋㅋㅋ

국비출신 넘치고 넘치는 코드몽키들은 말이 통해도 코딩 실력이 말 안통하는 응우옌 수준인데 뭐 답은 정해진것 아닌가?

그렇게 응우옌 쓰다가 응우옌들 이제 잘산다고 돈 더 달라고하면 AI로 갈아타면 그만이라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