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외 공부함
지난 주는 동원훈련 뛰느라 공부 하나도 못함 씨발
그래서 일주일만에 하려니까 뭔가 어색했음
내가 벌레새끼이기 때문인듯
예외가 생길 시 try, catch를 통해 잡아내는 개념으로 이해했는데
좆뉴비 벌레새끼의 입장에서는 실제로 쓸 일이 있을 지는 모르겠음
그냥 exception 메세지 뜨면 수정하면 되는 거 아님?
아마 내일까지 예외 좀 더 공부하고
금요일부터는 자바의정석 책 보면서 처음부터 좀 더 깊게 공부할듯
오늘은 예외 공부함
지난 주는 동원훈련 뛰느라 공부 하나도 못함 씨발
그래서 일주일만에 하려니까 뭔가 어색했음
내가 벌레새끼이기 때문인듯
예외가 생길 시 try, catch를 통해 잡아내는 개념으로 이해했는데
좆뉴비 벌레새끼의 입장에서는 실제로 쓸 일이 있을 지는 모르겠음
그냥 exception 메세지 뜨면 수정하면 되는 거 아님?
아마 내일까지 예외 좀 더 공부하고
금요일부터는 자바의정석 책 보면서 처음부터 좀 더 깊게 공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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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try 하기 전에 코드가 길어지면 프로그램 자체가 뻑나니까 쎄한 느낌 들면 선제조치 하는 느낌임?
그럼 쎄한 느낌이나 먼저 인지를 못하면 그냥 뻑날 수도 있는 거네? IOException같이 알려주는 거 아니면
아 이해했다 ㄳㄳ
비정상적인 상황이 발생했음을 알리는 거임. 디시접속하려는데 인터넷 안켜놓으면 네트워크오류 예외 던져야지
개떡같이 짠 프로그램은 예외 안잡아서 뻑나는거고 잘 짠 프로그램은 모든 발생가능한 예외에 대해서 어느정도 처리를 하는거지
몰라서 묻는 건데 예외가 원래 자주 발생하는 거임?
무언가 잘못될 가능성은 항상 있지. 대표적인게 장치에러나 입력에러
파일 쓰려고 하는데 하드디스크가 물리적 파손되거나 고장나는 경우 같은거 안일어난다고 보장 못하잖아
휴대폰 쓰다가 데이터 다써서 네트워크 접속이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드물지만 가능한 일이잖아
아 진짜 딱 무조건 잘못될 상황에서가 아니라 진짜 중요하거나 예상되는 예외에 쓰는 거구나 ㅇㅋ 이해함 고맙다
겜하다 팅긴다고 생각해보셈 개빡치잖슴 ㅋㅋ 그거랑 같은거임
겜 팅기는 것도 예외 안잡아줘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