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잘했기에 임베디드쪽으로 간건데, 본인보다 못했던 애들이 웹으로가서 오히려 잘되는거 보고 자조섞인 감정을 느끼는게 있음.
마치 8~90년 물리학과에 갔던 사람들이 당시에 의대 선택했던 사람들을 부러워하는거랑 비슷하지.
지금도 임베디드쪽 해보려면 MCU 데이터시트 받아서 존나 꼴아박는 수밖에 없고, 단순 노동이 아니라 나름 난이도가 꽤 있는데
옛날엔 어떻겠음
당시에는 잘했기에 임베디드쪽으로 간건데, 본인보다 못했던 애들이 웹으로가서 오히려 잘되는거 보고 자조섞인 감정을 느끼는게 있음.
마치 8~90년 물리학과에 갔던 사람들이 당시에 의대 선택했던 사람들을 부러워하는거랑 비슷하지.
지금도 임베디드쪽 해보려면 MCU 데이터시트 받아서 존나 꼴아박는 수밖에 없고, 단순 노동이 아니라 나름 난이도가 꽤 있는데
옛날엔 어떻겠음
아니 진짜 트렌드 너무 빨라 몇년전만해도 아두이노는 거의 뭐 필수코스였는데 기계과 전자과 말고 컴공애들까지
요즘 아두이노 누가 만지냐고
그러게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