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잘했기에 임베디드쪽으로 간건데, 본인보다 못했던 애들이 웹으로가서 오히려 잘되는거 보고 자조섞인 감정을 느끼는게 있음.


마치 8~90년 물리학과에 갔던 사람들이 당시에 의대 선택했던 사람들을 부러워하는거랑 비슷하지.


지금도 임베디드쪽 해보려면 MCU 데이터시트 받아서 존나 꼴아박는 수밖에 없고, 단순 노동이 아니라 나름 난이도가 꽤 있는데


옛날엔 어떻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