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아질수록 싫어하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사람이 꽤 있다.
지위가 높아질수록 지인이 많아지고 관련 업무도 커지는데, 총 사람수, 총 업무량 중에 전체 호불호 비율은 비슷하지만 절대량은 늘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예전에는 좋아하는 사람, 업무 비율 30% 30명, 30가지였다가 지위가 높아지면서 같은 30%인데 사람수가 300명~3000명으로 늘어나고 싫어하는 사람 절대량 700명~7000명으로 늘어나고. 업무도 마찬가지고.
참고로, 나는 특별히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데 가학적이거나 지나치게 이기적인 사람이나 보수 정당 지지자는 싫어한다. 국민의힘 지지자 중에 그런 비율이 꽤 높아서 멀리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