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가는길 겹치면 자기가 길을 비켜주거나 피한다는 생각을 못함
근 한달간 비키는 시늉이라도 하는년 딱 한명봄
여자끼리 서로 마주 보고 가다 서로 안 비켜서
부딪히는 꼴도 몇번 봤고
그만큼 모든게 자기 중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