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빙산 글 쓰다가 궁금한거 ChatGPT에 물어봤다.

빙산의 수면 아래 부분을 가리키는 명칭이 있는 언어가 무엇인가?
ChatGPT: 빙산의 수면 아래 부분을 가리키는 명칭은 "아이스버그의 아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스버그의 아래"는 영어로는 "Iceberg's underside"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공식적인 용어는 아니며, 주로 일상 대화나 문학 작품에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외국어 중에서 이 표현을 한 단어로 쓰는 것이 있나?
ChatGPT: 영어에서는 "빙산의 수면 아래 부분"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Iceberg's keel"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Keel"은 배의 아랫돌기를 가리키는 용어로, 빙산도 이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불리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bottom"이나 "base"와 같은 단어도 사용될 수 있지만, "keel"이 더 구체적으로 빙산의 아래 부분을 가리키는 특정한 용어입니다.

킬이란 낱말이 있나보네. 발음이 추섭네. 냉전이 말그대로 cold war인데 기후위기로 지구가열이란 신조어도 생겼다. 둘 다 나쁘다. 보통 봄이란 계절을 고진감래의 상징으로 자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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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이트어에는 정말 '눈'을 뜻하는 단어가 백개나 될까?【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김나희 기자] +  눈 ⓒ 픽사베이 한 번쯤은 '에스키모 말에는 내리는 눈, 단단한 눈, 밟으면 미끄러지는 눈 등을 가리키v.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