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수료햇는데 개병신 빡대가리가 사실상 아무것도 이해못한상태에
프로젝트로 대충대충 책보고 옮기기만 햇음
그래서 현타와서 자바의정석 읽는데 이해 졷도안되다가
자바의정석 3번정도 완독하니까
이제 보이더라? 객체가 뭐고 메서드가 뭐고 기본 문법을 ㅅㅂ
빡대가리라서 3번을 보고서야 코드를 칠줄암..
그럼에도 스프링 다시 들어가서 김영한강의 보고 만들면서도
이해가안됨.. 이제야 문법을 알았지만
산넘어산... 코드안보고 만들어봐 하면 도통 모르겟다
남들이 만든 프로젝트 봐도 모르겟음..
디테일하게 메서드가 어디서 어떻게 와서 컨트롤되는지 모르겟단소리...
디테일흐게 이해안되고 복붙해서 돌아는가는데..
암튼 이정도 수준인데
그냥 차라리 si라도 가서 빌빌길까..
그냥 무시당하는게 무서워샤 취업 못하겟음
- dc official App
능지가 너무 아쉽네
꼭 개발자 해야해? 그냥 다른길가
처음 보고 배우는걸 활용 or 작성 하라하면 모르는게 당연한거임 위에서 본걸 아래에서 써보라 하면 기억안남(방금 배웠던게 외워지겠누 영어단어도 그렇게는 못외움) 난 그럴때 무작정 코드 똑같이 타이핑 연습해봄 그랬더니 조금씩 외워지고 보이기시작하더라구!
남이 만든 코드는 원래 보기 어려움. 자기가 작성한 코드가 제일 쉬운 코드고 남이 작성한 코드가 제일 어려운 말도 있잖아 - dc App
빡대가린데 왜 머리쓰는일 하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