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둘러보면 개발자 국비지원 다니는거 전공자랑 비교해서 엄청 까더라어떤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 있는거처럼 말하던데비전공자가 si 제외하고 취업한 경우는 보통 공부 ㅈㄴ 잘하는 사람들만 되는거임?
천재까진아니도 어느정도 적성이 있는거지 스무살때 전공잘못 선택한거고 선천적으로 잘 타고나면 전공자 4년공부할거 2~3년만 공부해도 따라잡는거고
그러면 일단 배워봐야지 적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겠네?
ㅇㅇ 천재라기 보단 적성이라고 해야될까 사업머리나 뭐 예술성이니 뭐 이런게 있는것처럼 프로그래밍도 딱 뭔가 아귀를 잘 찾아먹는 사람이 있는거같음
어느정도 감각이 있어야 된다는거네
그런게 아주 많으면 베스트고 아예 없으면 일을 못하는거고 보통 어느정도 있는 사람들이 으쌰으쌰 하면서 하는거지뭐 ㅋㅋ... 적성 있는지 없는지는 찍먹 해봐야 알수있음 ㅇㅇ
비전공자더라도 전화기 출신이면 딱히 문제 될 거 없던데 걔네도 다 기초 코딩 할 줄 알고 머가리도 됨
전자, 수학, 기계 쪽은 비전공 아님 솔직히
걍 적성 안맞아도 컴공 나오면 할수있는거라 적성 맞고 비전공자에 이바닥 뛰어드는 사람 아니면 굳이 뽑을 이유가 없는거임
운빨도 있고, 적성도 있고
비전공은 문과를 말하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