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도 뭐 자기 투폰으로 누른건지 2개뿐이고
리뷰 단 1개도 없는데

여기가 뭐 요거트같은거 파는 카페인데
지나가다 봤을때 아줌마 혼자 하는 곳이였거든


여기서 하나 시킨다음에 사장님 너무 불친절하고
요청사항은 하나도 안들어줬고
요거트 맛도 무슨 시큼해서 오래된것같은 쿰쿰한 냄새 난다고 별점 리뷰 남겨볼까?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