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꼭 가야함?

요즘 부트캠프 참여한 사람 생각보다 많던데, 몇 개월동안 평균 10시간 이상 매일 개발만 해야된다던데 나는 그러다가 금방 나가떨어질 것 같은데

부트캠프 참여가 취업에 영향력이 생각보다 커?


어떤 사람은 이력서에 국비나 부트캠프 있으면 무시한다는 말도 있고, 국비나 부트캠프에서 만든 포트폴리오는 안 본다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부트캠프가 굉장히 도움된다는 사람도 있고 해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찾아보니까 이스트소프트가 하는 오르미라는 부트캠프는 Python, Django를 하고 우수 수료자한테 계열사 서류/코딩테스트 면제 혜택 준다는데 괜찮은 거임?

근데 강사진 정보가 없고 커리큘럼도 목록만 있어서 확인하기가 어려워서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음 그래서 물어보니까 강사진은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가 없대.

100% 온라인 강의고 강의하는 강사가 따로 있고 이스트소프트 개발자는 멘토링해준대. 계속 찾다가 이스트소프트가 잡코리아에서 자바랑 Django 강사 구하던데 이거 별로인건가?


그래서 위의 오르미 부트캠프는 별로임? 그리고 부트캠프 꼭 참여하는 게 좋은거임? 무/유료 강의 보면서 독학으로도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