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는 잘 쓰이지는 않지만 

배워두면 기반 이론에 대한 차별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유의미하다.



대게 이런 논리인데

얘네들이 간과하는게 시간적인 부분이지



요즘 옛날에 비해 기술이 너무 발달해서 한 분야만 파는 것도 버거운게 현실인데

저 논리면 수학도 깊게파고 물리도 깊게파고 경제, 인문학 다 깊게파면 무의미한게 어딨겠어?

걍 모든 지식 다 습득하면 무의미한게 어딨겠어?



저 논리대로면 모든 지식에 다 해당되는 기적의 논리임



인간은 시간과 효율을 고려할 수 밖에 없고, 안쓰면 결국 까먹게 되는게 인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