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도 뭐 자기 투폰으로 누른건지 2개뿐이고 리뷰 단 1개도 없는데 여기가 뭐 요거트같은거 파는 카페인데 지나가다 봤을때 아줌마 혼자 하는 곳이였거든 여기서 하나 시킨다음에 사장님 너무 불친절하고 요청사항은 하나도 안들어줬고 요거트 맛도 무슨 시큼해서 오래된것같은 쿰쿰한 냄새 난다고 별점 리뷰 남겨볼까?ㅋㅋㅋ 첫리뷰가 ㅂㅅ이면 다음시키는 사람도 리뷰 1개인데 벌써부터? 이러면서 안시킬듯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너 남의 밥줄 끊는 데 취미있니?
손님 갑질도 적당해야지.. 누가 너 이런 글쓴거 보면 정뚝떨.. 오천년의 사랑도 식어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