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오면 3중에서 후반 보통 초봉으로 받고 오는데


경력직으로 오면 보통 전 직장 연봉 대비 몇퍼 인상 이런 식임



그러다 보니 경력직인데 전직장이 워낙 ㅈ소여서 연봉 적은 경우에는


경력 다 인정 받고 와도 신입보다 시작한 경우보다 적은 케이스 있더라



진짜 극단적인 경우가


신입으로 3중후 초반 시작해서 3년차에 4초중반인데


ㅈ소 경력직 3~4년차가 이직 해서 2년 뒤에 4초 받음 ㅋㅋ.....


연봉은 비슷한데 연차는 ㅅㅂ ㅋㅋㅋ




게다가 첨부터 신입으로 온 사람들은 본사에서 무슨 랩실? 그런 부서에 발령되서 내근직 근무 하면서 대체 뭘 하는 지 모르겠는데


경력직들은 죄다 오면 고객사(대기업, 관공서) 파견 가서 운영 업무 보거나 개발 프로젝트 수행함.






그래서 경력직으로 우리 회사 온 사람들 죄다 2~3년 다니고 다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