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전에 개발자 커뮤, 오프라인 동기들 사례 ,본인 면접 여러번 보면서
자기 몸값 알고있다가
그정도 주는대로 받으면 되고
여기 다니면 뭐 도움됨?
이거보고 다니다가
크던 작던
결국에 자기 프로젝트 키우면서 자영업식으로 키우는게 답임
초 엘리트 개발자라 대기업에서 계속 근무하고 이렇게 될거 아니면
중간에 적당히 치고 빠지는식으로 살아야됨
나이 50에도 개발자로 일할 자신 없으면 그렇게 해야됨
그렇게 했을때 성공확률 희박하다고 생각하면 딴일 하면됨
살아남는게 더 어려움
중소기업에서 살아남는건 의미없는 일이고....
연봉 중요함
부수적인것임
리눅스 토르발즈급 실력인데 연봉 3천받아도됨??
그정도면 니가 차려 회사
나이50에도 개발자인건 진짜 ㅈㄴ 그거거나(뭔지알지)한 경우일테고.. 대부분 PM이나 관리직, 사장으로 빠지지 않겠나
거기까지 살아남는거 몇명이나 된다고.... 솔직히 처음부터 체급 정해져 있잖아 소년만화로 생각하는거 아니면 처음 시작할때부터 중간에 어디쯤 빠질지 생각하고 들어와야지 애초에 희박한 이야기인데 그정도 성공률 생존율이라고 ......
나도 그생각중.. 언제빠질지.. 지금은 학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