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매일매일 마편쓰고


휴가첫날에 택시타고 역가는게 아니라 사단본부가서 사단장 만나고 부조리 내가 느낀거

내 마음의 상처 다 털어놓고 오고

휴가 갔다오니까 부대 완전 바뀌어있고


대학때도 좆같은거 이사장 오는날 딱 차에서 내릴때 어그로 존나 끌어서

면담해서 다 찌르고

이러니까 학점 불이익도 못줌

당연히 교수 찌른거였음


회사 다닐때도 백신0번에 모든 코로나 검사0번인데

백신이나 검사 강요할때마다 사장 찾아가거나

국민신문고로 민원 존나 넣으면

아무도 못건듬


딱히 불이익도 없음


대신 혼자가 되는데


원래 초중고 대학 전부 혼자 다녀서 괜찮고


부모도 나 왕따시켜서 혼자컸음


회사에서 직위가 대리인데 사실상 내가 진짜 구라안치고

실질적 내 직위는 상무정도인듯


딱 부장까지는 나보면 피하고 그냥 후달려하고 ;;하는게 느껴짐


오히려 상무인 본부장급들이 내이름 부르면서 나랑 놀려고함


어떠한 불이익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