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되게 친절하게 말하거든.
근데 좆같은 새끼 있으면 걔한테 뭐라안하고 주변에 괜히 툭툭 말 던져서 분위기 조성해서 그새끼 죽이고 이런건 있었어
어릴때부터 좀 저런거 잘했는데 살면서 중고딩때 각각 한번씩만 하고 잘 조절하고 살았거든
근데 저걸 지켜본 학창시절 친구들이 가끔 나한테 너 ㄹㅇ 고문관이라 하고 대학에서 친해진 애들은 나보고 무섭다고(진짜 무서운건 아니라는거 알지 친구들?) 하고 이러는거야
나 진짜 고문관이냐 어느정도 그런 성향이 있는건 알았는데 씨발
근데 좆같은 새끼 있으면 걔한테 뭐라안하고 주변에 괜히 툭툭 말 던져서 분위기 조성해서 그새끼 죽이고 이런건 있었어
어릴때부터 좀 저런거 잘했는데 살면서 중고딩때 각각 한번씩만 하고 잘 조절하고 살았거든
근데 저걸 지켜본 학창시절 친구들이 가끔 나한테 너 ㄹㅇ 고문관이라 하고 대학에서 친해진 애들은 나보고 무섭다고(진짜 무서운건 아니라는거 알지 친구들?) 하고 이러는거야
나 진짜 고문관이냐 어느정도 그런 성향이 있는건 알았는데 씨발
고문함?
아니 좀 안좋은 성격이긴한데
뭐 직접적으로 말 안하고 은근히 돌려서 까거나 꼽주거나 좀 이런 성향인가보ㅓ
아직까진 학창시절이였으니까 뭐 그래도 키 좀 크고 하니까 평소에 친절하게 대하는데 저런 성격을 지녀서 아직까지 문제될건 없었을것 같은데
이제 사회 나오니까 좀 고민이야. 잘못 보이면 그냥 ㅈ같은 새끼로 찍힐 수도 있잖아
솔직히 학창시절은 내 성격때뭄네 너무 편하게 보냈는데 이제는 바뀌어야하나 싶고
벌써 좆같은데 어캄.. 얼른 고쳐야할듯
그냥 케이스를 하나 생성하면 3~4명끼리 밥먹는데 A가 맨날 특정 음식, 예를 들어서 고르곤졸라 피자를 먹고싶어해
그럼 보통 이ㅅㄲ 왜 맨날 고르곤졸라 타령이지 생각할거 아니야. 그럼 나는 보통 이럴때 애들이 이런 눈치를 까는것 같으면 지켜보다가 말 한마디 치면 어차피 애들도 다 비슷한 생각이라 그때 얘보고 뭐라하잖아
이런걸 우습게 여겼는데 이젠 좀 버려야되나싶기도하고..
근데 좀 어색해 그냥 면전에다 너는 씨발 맨날 고르곤졸라 타령이냐? 이렇게 말해야하는거야?
한녀 마인드누
성격 더러운 여왕벌이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