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7살이고 내년 28살 됩니다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여 한때 수십억 잔고를 보유하며 영원힌 노동의 해방이 목표였지만 작년 하락장에 꽤나 손실을 보게되었고
무엇보다 하루종일 집에서 컴퓨터만 보고 밤낮이 바뀐 생활 , 사회와의 단절에서의 생활을 더이상 할수없다고 판단하여 취준을 할려고 합니다
대학은 과거에 자퇴햇던 상황이고 공무원시험은 과거에 6개월정도 준비했다가 떨어졌던 경험이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루트는
1.내년 폴리텍 입학후 부트캠프 좋은곳 ( 부스트캠프등 ) 준비해서 들어가고 취업 [ 29 ~30졸업
2. 4년제 지방국립대 정도 편입을 목표로 들어가고 졸업 [ 편입 실패시에 리스크가 존재]
[31 ~ 32 졸업 ]
정도이고 목표는 중견이상입니다
나이도 감안해봣을때 현실적으로 1번이 나은가싶은데 읽는 분들이 생각하시엔 어때보이시나요 ?
전업투자자 생활을 하여 한때 수십억 잔고를 보유하며 영원힌 노동의 해방이 목표였지만 작년 하락장에 꽤나 손실을 보게되었고
무엇보다 하루종일 집에서 컴퓨터만 보고 밤낮이 바뀐 생활 , 사회와의 단절에서의 생활을 더이상 할수없다고 판단하여 취준을 할려고 합니다
대학은 과거에 자퇴햇던 상황이고 공무원시험은 과거에 6개월정도 준비했다가 떨어졌던 경험이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루트는
1.내년 폴리텍 입학후 부트캠프 좋은곳 ( 부스트캠프등 ) 준비해서 들어가고 취업 [ 29 ~30졸업
2. 4년제 지방국립대 정도 편입을 목표로 들어가고 졸업 [ 편입 실패시에 리스크가 존재]
[31 ~ 32 졸업 ]
정도이고 목표는 중견이상입니다
나이도 감안해봣을때 현실적으로 1번이 나은가싶은데 읽는 분들이 생각하시엔 어때보이시나요 ?
통장잔고로 이자만 연봉 3천될거같은데 왜 일함
새벽 7시에 잠들어 오후 5시에 일어나는 불규칙한 생활 , 집에서 한달동안 외출한번 하지않는 생활 ,매일드는 언제 망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같은 이유들로 공무원이던 개발자던 하고싶네요
저도 사실 한때는 일할생각이 없었지만 큰돈을 벌어도 보고 잃어도보면서 500억을 벌어도 언젠가 0으로 수렴할수있는 곳이 투자판이라 생각이 들게되었네용
컴공 편입 ㄱ
나이가 좀 걸리는데 이유가있을까요 ?
지금 돈 얼마나 있음?
5억정도 있습니다
폴리텍 대학 나온다고 뭐 달라 지냐. 요즘 4년제 따지는 곳 많다
전문대 나온 친구가 하는말로는 학벌별로상관없다고는 하던데 부트캠프 같은걸 같이해도 극복하기 힘든 정도일까요?
응 학벌 별로 상관은 없겠죠. 그런데 서류 공고에 4년제 이상이라 써진 곳이 많은 건 함정
비전공도 4년제면서 실력 괜찮은 애들 많은데 굳이?
답변감사합니다 아 서류에 그렇게 써잇군요 .. 혹시 부트캠프를 하면은 좋은 곳으로 연계를 받을수있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런 루트의힘을 빌려 취업하는것도 힘들까요 ?
부트 캠프라고 해서 딱히 달라지는 건 없어. 어차피 결국엔 본인이 스스로 노력해서 가는 거지. 부트 캠프에서 좋은 회사 많이 보냈다. 우리 학원 출신으로 고액 연봉 받고 좋은 회사 갔다. 이런식으로 광고 하는 경우 많은데, 어차피 그건 학원생 스스로 죽어라 노력을 한거지 학원이 해준 거는 아님. 그리고 솔까 대놓고 말해서 학원에서 가르쳐 준거? 현업 가면 1도 관련 없다. 어차피 회사 가면 그 회사에 맞게 다시 공부 하면서 익혀야 함. 진짜 단적인 예로. 니가 학원에서 스프링 부트하고 타임리프 배우고 그랬어. 근데 회사 들어갔더니 거긴 스프링 레거시에 jsp 하네? 그러면 어차피 다시 공부 해야함. 그러니 학원 간다고 해서 꼭 좋은 곳 간다는 보장은 없다.
좆소로 스타트하는게 무난할듯 근데 5억 투자자 출신이 개발바닥 버틸지는 모르겠음
돈 존나 많은거면 여유롭게 컴공가도 되겠는데 부럽다
개발공부랑 역량위주로 키우고 니 전공이나 능력 살려가지고 창업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