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께서는
너 하나 잘되는 것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주변에 힘없는 자들을 돕고
가족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고
항상 친절하고
항상 예의바르고
가능한 남을 배려하는
그런 인간이 되라 가르치셨는데


현실은 내 한몸 건사하지 못하며
밥만 축내는 인간이 되어버림.


내 모든 과오를 뉘우치며
위대한 인간이 되기엔 너무 늦어버린걸까...

- 지잡대 빚쟁이 도박중독자 알콜중독 21살  -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