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영어를 못해야 아메리칸 드림이 깨진지 모르고 미국에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시대가 온 것 같다. 10년 전에 진보당이나 이석기 의원이 발언한게 과격한 반미라고 비난을 받았는데 이제는 언론에 흔히 나오는 상식이 됐다. 확실히 진보주의자가 아방가르드나 얼리어답터들인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