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백엔드 개발자가 보는 관점이니 참고만 ㅡ.ㅡ
백엔드는 데이터 정합성을 다뤄야해요.
잘못된 데이터가 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여러 검증을 해서 판단하고 하는 그런 로직을 만들어요.
그런데 기계는 우리가 통제할 수 있지만
사람은 그렇게 못해요.
그러면 사람은 무수히 많은 예측 하지 못한 액션을 할때가 많아요.
같은 사람도 여러 상황에 따라
그러면 프론트는 이런 여러 경우를 디자인측면이나 어떤 측면으로 제한을 함으로써 불필요한 오동작 행위를 하지 않게 하는것이
최상의 프론트 기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가다 시킬려고
이정도 노가다는 필요하지 않나요 ^^
백엔드는 한번 만들어졌다고 그대로 사용 못해요. 항상 문제점을 검토해야해요. 백엔드는 만들어진대로 그냥 계속 사용 가능하지 않아요.
속도도 중요함 단순히 화면 그리라고 하면 대충 다 짤수있는데 재사용성과 로직분리같은 코드정비정돈이 차후 개발에 있어 속도를 좌지우지하는데 이게 나름 노하우고 백엔드쪽 개발론과 차이가 있음
그런분이면 고수죠. 어디서나 탐낼듯요. 그네 최근에는 그문제도 웹 부라우저 차원에서 해결하는것 같아요
ㅋ 원래 모르는 부분 도움 구하려고 왔는데 분위기에 휩싸였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