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아닙니다.
저는 20대고 사수는 30대.
저는 남자고 사수는 여자.
신호를 보내긴 합니다.
누가 봐도 알 수 있어요.
퇴근 후 둘이 술을 먹자 이런 신호.
당연히 둘이 술먹자 이렇게 직접 이야기 안합니다
오늘 저녁 뭐 먹지 혼자 먹기 지겹다
맛집 아는데 있는데 혼자 가기는 그런 곳이다
너 뭐 좋아하냐 ㄱㅎ게 맛집 아는데
이런 이야기를 둘이 있을 때만 합니다
제가 자꾸 회피하는데
이 사수가 점점 기분이 상해하는게 노골적으로 보입니다.
둘이 저녁을 먹으면 꼭 술을 먹이려 하는거도 좀 부담스럽고요.
제가 이런 고민을 여기 올리는 이유도
그 사수가 그렇게 이쁜 편도 아니고 나이도 있고 그럽니다.
프로그래밍갤러리에 올리는거도
여기 올리면 익명이 보장될거 같아서요.
저는 평생직장이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고민이 심합니다
또 거절하면 관심이 괴롭힘으로 돌아올까봐 무섭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오늘 같은 경우는
자기가 맛집 예약했는데
친구가 펑크내서 이거 취소해야하나 이런 이야기를 둘이 있을때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못들은척 했는데
퇴근 전에 갑자기 쌀쌀 맞게 굴어서
가슴이 내려 앉는듯 했어요.. 어떻게 대처하나요.
참고로 그 여자 사수 이쁘지가 않아요
이쁘면 이런 고민 안합니다 ㅠㅠ
제일 심할 때는 회식 후 운전을 못하니까
자기는 모텔에서 자고 간다는데
저보고 대리비 아끼라면서 더블침대 한 칸 준다면서 자고 가라고 권하네요. 저는 거절했는데 그때부터 인상 살벌해지고
저는 당황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사수가 과장급입니다.(짬바로)
그 사수가 안예쁩니다 제발..
소설 아닙니다. 안예쁩니다. 예뻣으면 저도 잠자리를 했을건데
진짜 공장 진순이 타입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저는 20대고 사수는 30대.
저는 남자고 사수는 여자.
신호를 보내긴 합니다.
누가 봐도 알 수 있어요.
퇴근 후 둘이 술을 먹자 이런 신호.
당연히 둘이 술먹자 이렇게 직접 이야기 안합니다
오늘 저녁 뭐 먹지 혼자 먹기 지겹다
맛집 아는데 있는데 혼자 가기는 그런 곳이다
너 뭐 좋아하냐 ㄱㅎ게 맛집 아는데
이런 이야기를 둘이 있을 때만 합니다
제가 자꾸 회피하는데
이 사수가 점점 기분이 상해하는게 노골적으로 보입니다.
둘이 저녁을 먹으면 꼭 술을 먹이려 하는거도 좀 부담스럽고요.
제가 이런 고민을 여기 올리는 이유도
그 사수가 그렇게 이쁜 편도 아니고 나이도 있고 그럽니다.
프로그래밍갤러리에 올리는거도
여기 올리면 익명이 보장될거 같아서요.
저는 평생직장이라고 마음을 먹었는데
고민이 심합니다
또 거절하면 관심이 괴롭힘으로 돌아올까봐 무섭습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오늘 같은 경우는
자기가 맛집 예약했는데
친구가 펑크내서 이거 취소해야하나 이런 이야기를 둘이 있을때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못들은척 했는데
퇴근 전에 갑자기 쌀쌀 맞게 굴어서
가슴이 내려 앉는듯 했어요.. 어떻게 대처하나요.
참고로 그 여자 사수 이쁘지가 않아요
이쁘면 이런 고민 안합니다 ㅠㅠ
제일 심할 때는 회식 후 운전을 못하니까
자기는 모텔에서 자고 간다는데
저보고 대리비 아끼라면서 더블침대 한 칸 준다면서 자고 가라고 권하네요. 저는 거절했는데 그때부터 인상 살벌해지고
저는 당황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 사수가 과장급입니다.(짬바로)
그 사수가 안예쁩니다 제발..
소설 아닙니다. 안예쁩니다. 예뻣으면 저도 잠자리를 했을건데
진짜 공장 진순이 타입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일베체로 대답하세요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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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대응 방법이 없을까요 ㅠㅜ
만나눈사람 생겼다고 해요
걍 떡좀 쳐줘
1프로도 끌리지 않는 외모예요.. 그래서 힘들어요
나였으면 철벽치고 거부하고 hr에 말해서 부서이동함
주제파악을 못하네
죤나 한심한 눈으로 보면 될걸? 니가 뭔가 알파스러운게 있으니까 들이대는걸건데 그런 남자가 그렇게하면 못견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