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도 알아보는 중인데 일단 내일배움카드는 만들었는데
취업연계 하려면 시따리에선 힘들겠지? 광역시를 가던가 서울같은데를 가야 연계까지 되려나?
물론 국비만 들으려는 생각 없고 자바랑 필요한 강의 추가적으로 더 공부할거임
늦은만큼 더 열심히 해야되니까.. ㅠㅠ
국비도 알아보는 중인데 일단 내일배움카드는 만들었는데
취업연계 하려면 시따리에선 힘들겠지? 광역시를 가던가 서울같은데를 가야 연계까지 되려나?
물론 국비만 들으려는 생각 없고 자바랑 필요한 강의 추가적으로 더 공부할거임
늦은만큼 더 열심히 해야되니까.. ㅠㅠ
취업연계 좆구림 병신업체로 보냄. 국비는 걍 진짜 99퍼 강사병신 배울거 없음. 국비 들으면서 니 스스로 인강같은거 들으면서 공부해서 취업하는거임. 오히려 노량진 종로 이런데 모이는 시험준비생보다 개발자공부가 위치에서 자유로움
흠 그럼 결국엔 이수증이 중요한거네요? 이수증과 포폴로 이곳저곳 찔러보고 1차붙으면 가서 코딩 테스트 보는거구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경력이 필요할듯싶어서 여쭤봤어요 ㅠㅠ
그동안 뭘했길래 29살동안 거기다 고졸이 이제 취준하노
뭐겠습니까 ㅋㅋㅋ 다 공무원이져.. 물론 좆소 2년다녔긴했는데 이게 현장일 추가되야되는데 제가 몸이 좀 안좋아져서 현장일 힘들것같아서 새로 알아보는 중이라 전기로 시설가는거나 프로그래밍 공부 둘 중에 고민중입니다
공시하다가 떨어져서 돌린거임? 아니면 공무원 하다가 그만둔거임?
원래는 체력시험 있는 곳 준비하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진로를 강제로 바꾸게 되었는데 이 이후로 그냥 알바하면서 하루하루 앰생이처럼 보내면서 공부 같이 하니까 뭐가 안되더라구요 ㅋㅋㅋ 다 핑계고 안한거져 뭐
몸이 안좋으면 개발자도 하기 힘들텐뎅 나도 건강했다가 지금은 피곤에 찌들고 몸이 안좋은 편임 개발자들이 괜히 운동하는게 아니다
장쪽이 안좋은거라 현장보단 사무실쪽이 나을거같아서요 ㅠㅠㅠ 당연히 개발자 우습게 보는게 아니라 개발자도 거북목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직업이라고 알고있으니까요 전기쪽 현장보단 환경이 그나마 나으니까 이쪽에 더 눈이 가는거긴해요
장쪽이 안좋으면 현장이 활동량 많아서 더 좋다. 핑계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