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 시장 조온나 얼어붙어서 현실적으로 말해줌

구디가산도 요즘은 "너 말고 올 사람 많음 ㅋ" 식으로 가는 중 임.

요즘 연봉은 비전공 평균 3000, 전공 평균 3500임. 그래서 요즘 회사는 연협에서 그나마 올려주는 편이라 (불경기 + 코로나 때 국비가 해먹은거에 대한 불신 때문에)

취업 때 될 수 있으면 빠르게 취업하고나서 뒤를 생각하는게 좋음.


이력서는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에 써서, 조온나 뿌리셈 전단지 살포수준으로 뿌려야됨

그래야 20건에 1개 정도 전화올까 말까임 ㅋ

요즘 회사들 이력서 필터링해서

전공 4 이공계 3 비전공 2 정처기 +2 고졸 1 이런식으로 점수줘서 필터링함.


이게 해본입장으로써 느낀건데, 포토폴리오 퀄리티도 필터링 된 후의 이력서 순이라 요샌 바로 포토폴리오 안 깜, (즉 이력서 수준 = 포토폴리오 수준)

차라리 면접 때 보거나 면접 하고나서 참고 용으로 보는 경우가 많음.


어차피 필터링 된 이력서만 봐도 보일게 다 보임

국비 수료 제대로 했는지, 팀 프로젝트는 제대로 했는지

대체로 팀프가 엉망인 신입 받아들여 봤더니, 회사에 오래 남는걸 본적이 없다고 함.


이상 오늘의 일기 끝!


세줄 요약

1. 이력서 존나 뿌리셈.

2. 일단 정처기도 하는게 좋음.

3. 포토폴리오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