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언제까지 이러고 살래?
이뤄낸거 없이 메뚜기처럼 이직만 하고
너 나이가 33인데 이직만 4번을 했잖아?

진득하게 눌러앉아서 무언가를 이뤄낸 적은 있니?
네 인생에 무언가를 이뤄낸 적이 있었니?

근데 솔직히 웃기더라구요

부서가 팔려서 중견기업의 자회사로 팔려가는데
한순간에 대기업 본사에서 중견의 자회사로 떨어지는데

이 상황에서 진득하게? 무언가를 이뤄내? ㅋㅋㅋ

일본인들 보면 답답한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커리어나 이직을 다 자기자신을 위해서 하는거고
기업이 커리어나 이익을 제공할 수 없으면 런해야죠

일본인들 어떤 ㅈ같은 상황에서도 불리한 상황에서도
붙박이 하면 십수년을 이직없이 견뎌내는데

그게 그들이 말하는 진득하고 뭔가를 이뤄내기
위한 단계인건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