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이 싫으면 이직 하든지 아예 이민 간 것도 아니면 한국에 다시 돌아 오든지

옵션은 많은데 왜 꾸역꾸역 똑같은 직장 다니면서 징징 대는거임?

뭐 노예 계약서라도 쓰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