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명을 프로덕션 레벨로 해보란게 아님

아니 간단한 링크드리스트만 해도 그걸 실제로 써먹을 수준까지 만들려면
커버해야할 엣지케이스가 어마어마하게 많음
그 개노가다를 하나하나 다 해보는건 미련한 짓이 맞지

근데 그냥 일반적인 케이스 몇개에 대응하는 링크드리스트를 한번 만들어보면
포인터 쓰는 연습도 되고,
같거나 비슷한 adt를 가진 컨테이너들을 쓸때의 이해도가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