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돌아다니다가 전직장 직원떠서 봤는데
노션 이력서에 내가 다 만든 프로젝트를 자기 경력으로 적어 놨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부터 쌔했던게 나중에 알았지만 입사부터 경력 위조해서 들어왔고 학원에서 진행한 포폴을 경력 6개월로 주장함;
그래도 열심히 하길래 알고도 모르는척 그냥 있었는데
ㅅㅂ 아는게 하나도 없는거임
모르는 기술 정리해서 알려줘도 공부도 안하고
코드 개판에 퍼포먼스도 안나와서 몇달 하다가 팀에서 방출됐는데
다른 프로젝트 몇달하고 바로 퇴사함
이사람 코드 다지우고 새로 만들어서 일만 더 늘어났는데
참여한 프로젝트는 2개에 구체적인 기여도까지 적어놨음ㅋㅋㅋㅋㅋ
또 같이 플젝할때 문제가 되는게 많아서 메신져로 좀 뭐라고 했는데 그걸 또 사내에서 공유하고 정치질까지 하더라ㅋㅋㅋㅋ
근황 보니까 또 어떻게 이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수습때 잘리고 1년째 무직인것 같음
그 성별이랑 학원은 과학 맞는듯
ㅌㄴㅂ?
그런 애들 결국엔 너처럼 병신인거 아는 사람들 많아지면 레퍼체크로 다 떨어지고 할수있는게 국비강사 이딴거밖에 없어질걸
퍼포먼스가 안나온다는게 뭐임
그건 사기꾼인데 걍
근데 그새끼가 능력만 됐으면 아무도 모르고 잘만 살았을듯 실제로 저렇게해서 입사하고 잘만 사는애들 ㅈㄴ 많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