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슨 생각이 드시는지 의사표시를 하실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열사께서 돌아가셨고 외교도 엉망이고 민생도 나빠졌습니다.


정치 제도야 나중에 고치면 되지만


노동자의 죽음과 핵폐수 무단 방류는 마치 사대강 파괴처럼 한번 저지르면 비가역적이고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진중권은 뒤늦게 윤석열이란 사람을 잘못 봤다고 하셨는데요.


윤석열당의 미래를 처음부터 잘 예측하던 사람도 많았거든요.


정의당은 책임정치를 강조하고 있는데 학자나 칼럼니스트는 잘못된 글 썼을 때 책임을 어떻게 지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