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근대 이후 세계 구조 자체가.
민족 국수주의와
세계시민주의
가 펼쳐지게 되어버림.
그것은 개개의 인류가 알에서 깨어나듯 보다 큰 세계를 인식해버렸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둘 모두 그러한 변화에 기반되어 있고
민족국수주의의 경우 태어난 민족 지역에 대한 충심.
그러다보니 사회의 주류 그리고 기득권층 위주로 뭉치게 되고
특정한 사회적 약자를 이지매함으로 하여 뭉치는 경향이 있음.
아니... 독일 기민련 뺴고는 전부 그럼. 그냥 독일이 특이한거겠지.
한국 역시 마찬가지고 굉장히 전형적임,
그러한 사회적 약자 이지메의 경우 주로 민족적인 것이지만
종교적 이유로 LGBT 역시 공격의 대상이 되고
그와 대비되는 세계시민주의적 사상의 경우
적의 적은 토모다치 논리로 LGBT의 경우 토모다치가 되어버림.
그러다보니 해당 관점이 중시하는 산업
즉 IT와 문화산업의 경우 LGBT에 매우 친화적인 거고
이건 일련의 흐름이지
빅브라더나 랩틸리언의 암약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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