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잘 쓰냐?
강의 듣다가 뭐 계속 이것보다 더 나은방법 -> 더 나은방법 -> 결국 어노테이션 한방에 끝~
이러는게 대부분이고 그냥 개발 좀 치는 놈들이 심화부분 듣고 싶어서 개념 익히는 용도로 보는게 더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