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어갈껀가?

나라를 위해 일할건가?

아니면 국가를 위해 일할 건가?

정치 이념을 위해 싸울건가?

잘건가?

쿨쿨

아니면 그저 그런 삶을 살건가...

난 고민해본다.

뭔가 세상을 바꿀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아무래도 꿈으로 남을 것 같다.

응원 따윈 필요없고, Rescue 구원 또한 필요없다.

Rescue 구원 이거 포트폴리오 작품인데...,

아 졸리다 잔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