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군대 말년에 말출휴가 결재 받고 말출만 기다리던 중에갑자기 훈련 잡혔는데 (나는 말년이라 참가 안해도 됨)훈련 준비하는데 컴퓨터랑 인트라넷, 화상회의 보안프로그램 설치같은거 도와달라고이틀정도 포상휴가 포기하고 도와주고 말출 나간 적 있거든?이것도 희생경헙이냐?
호구경험인데?
당시 상관이 ㅈㄴ착한 소위였는데 너무 부탁하길래 도와줬었는데 내가 생각해도 씹호구긴 함 ㅋㅋ
면접때 꼭 야그해라. 말년휴가라 어차피 안볼 사람인데 해줬다는거 아니냐 - dc App
ㅇㅇ 맞긴 함 당시에도 친구들이 호구냐고 왜 해주냐고 그랬긴했는데 꺼낼 상황 나오면 말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