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행 IT 계열사 SM(10개월차)
타 은행 계열사에 ITO 형식으로 파견중
자바(Eclipse, JDBC),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자체 프레임워크), IE 사용중
세전 4500
집에서 차로 출퇴근중
지방 소재
vs
2. 국은 IT 인턴십
첫 인턴십 전형
인턴십 기간동안 월 세전 3,500,000 가량
인턴십 + 추가 면접으로 정규직 여부 결정
1 하는중인데
회사 발전 가능성이라던가 소속감같은게 없어서 거지같던 찰나에 국은 코테 뚫음
1차면접이 붙을진 모르겠다만 붙고나서 생각하면 늦을것같아서 미리 물어봄
미래를 위해 뭐가 더 나을까
10개월차 4500이면 완전 나쁜건 아니지 않나... 요새 채용 어려워서 인턴 전환률 되게 낮을거라고 봐
닥전 병신아 - dc App
인턴 전환율이 높으면 몰라 아무 정보도 없고 지금 취업 상황상 만일 전환 안된다? 그냥 여기까지 알아서 생각하길.
직무를 완전히 바꿀 생각 아니고 회사가 문제라면 그냥 무조건 기다리는게 나을듯 함. 어차피 1년 뒤 다시 호황기 오면 경력으로 이직하기 쉬울거임
병신인가..? 나도 개발분야인데 너 7.12결과 나오고 24일 입사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면접에서도 그게 먹힐까? 직장 다니고 있다 한들 닐 뽑을지 의문이고 구라친다한들 입사전 증명서 요구할텐데 만약 입사 전 팽 당하면 너 바로 백수행임 이 시기에 ㅋㅋ
왜 은행에 하이리스크 거는지 모르겠네 네카라 몰두센 급도 아니고.. 연봉도 4500이면 아주 나쁜 것도 아니고 경력 이직이 훨씬 쉽고 너 2년차 되기전 호황기가 다시 올텐데 왜 병신 짓을 하지..?
그리고 신입도 아닌 인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