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프론트는 스타트업이 자리가 많음
프로젝트를 관심있는 도메인/회사를 겨냥하셈

그리고 실제 세계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드셈
기획력은 기똥찰수록 좋게 봄
스타트업은, 특히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개발자라도 비즈니스적 이해가 중요한 평가 기준임.
회사 서비스의 비즈니스적 벨류를 가지고 있다는걸 이해하고, 당신네들 챌린지에 공감하는걸 굉장히 높게 봐줌
일단 이렇게 했을 때, 내가 타겟팅했던 도메인 회사는 다 서합했음

자 그렇다면 기술 면접은 뭐 통과했다고 가정하고 임원면접을 보겠지?
임원 면접에서는 "너가 왜 이 회사로 와야하는지"를 계속 평가할거임.

근데 너가 만든 서비스가 자사 서비스와 도메인이 비슷해. 그럼 임원입장에서는 호감을 가지고 들어오게 됨. 그럼 이제 너가 면접보기 전에 찾아본 회사 정보 읊으면서 쐐기만 박아주면 됨.

그럼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