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프론트는 스타트업이 자리가 많음
프로젝트를 관심있는 도메인/회사를 겨냥하셈
그리고 실제 세계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드셈
기획력은 기똥찰수록 좋게 봄
스타트업은, 특히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개발자라도 비즈니스적 이해가 중요한 평가 기준임.
회사 서비스의 비즈니스적 벨류를 가지고 있다는걸 이해하고, 당신네들 챌린지에 공감하는걸 굉장히 높게 봐줌
일단 이렇게 했을 때, 내가 타겟팅했던 도메인 회사는 다 서합했음
자 그렇다면 기술 면접은 뭐 통과했다고 가정하고 임원면접을 보겠지?
임원 면접에서는 "너가 왜 이 회사로 와야하는지"를 계속 평가할거임.
근데 너가 만든 서비스가 자사 서비스와 도메인이 비슷해. 그럼 임원입장에서는 호감을 가지고 들어오게 됨. 그럼 이제 너가 면접보기 전에 찾아본 회사 정보 읊으면서 쐐기만 박아주면 됨.
그럼 끝임
프로젝트를 관심있는 도메인/회사를 겨냥하셈
그리고 실제 세계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만드셈
기획력은 기똥찰수록 좋게 봄
스타트업은, 특히 초기 스타트업일수록 개발자라도 비즈니스적 이해가 중요한 평가 기준임.
회사 서비스의 비즈니스적 벨류를 가지고 있다는걸 이해하고, 당신네들 챌린지에 공감하는걸 굉장히 높게 봐줌
일단 이렇게 했을 때, 내가 타겟팅했던 도메인 회사는 다 서합했음
자 그렇다면 기술 면접은 뭐 통과했다고 가정하고 임원면접을 보겠지?
임원 면접에서는 "너가 왜 이 회사로 와야하는지"를 계속 평가할거임.
근데 너가 만든 서비스가 자사 서비스와 도메인이 비슷해. 그럼 임원입장에서는 호감을 가지고 들어오게 됨. 그럼 이제 너가 면접보기 전에 찾아본 회사 정보 읊으면서 쐐기만 박아주면 됨.
그럼 끝임
니 말이 맞는게 보통 TO가 있는 팀의 기획자도 면접 참여하는 경우가 많음. 여기 애들이 매몰된 자잘한 개발기술내용은 그 사람들 입장에선 관심도 없고 자기랑 일하기 얼마나 좋은지를 판단함. 거기서 말이 통하는 친구다라는 인상을 주려면 공통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비즈니스 로직 소위 말하는 일머리를 보여줘야함
나도 동감해... 나도 이제 입사한 신입이지만 저런 소프트 스킬을 중요하게 생각 안 하는 신입이 많더라고. 결국 회사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이익집단인데, 저런 기획력과 관심을 보여준다는게 준다면 "얘랑 일하면 괜찮겠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어보이더라고
기획자가 보통은 팀의 리더역할을 하기땜에 기획자가 채용오케이하면 거진 뽑힌다고 봐야함. 신입은 어차피 비싼편도 아니고 경력직 개발자같은 경우는 팀 전체를 넘어 조직자체에 영향을 끼치는걸 많이 보기땜에 대표나 개발리더의 의견이 많이 가세되는 느낌이고
오호... 근데 기획자가 생각보다 파워가 쎄나보구나 ㄷㄷㄷ 일단 난 신입이라 기술공부 해봣자 그게 그거일거 같아서 전략을 저렇게 잡았음. 근데 꽤 잘 먹히더라고?? 그래서 다른 프갤러들도 저렇게 컨셉을 잡고 하는게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ㅇㅅㅇ 이제 나도 경력이니 기술력도 갖춰진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지 ㅇㅅㅇ!
기획자가 구현하고 싶은 방향성을 너한테 말할때 너는 기획자가 부족한 기술적인 방면에서 선택지를 제시 할 수 있어야한다. 그게 단기간에 되지는 않는데 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평생 못함.
적어도 신입으로서 그걸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도 기획자들이 엄청 좋아함. 기획자가 개극혐하는게 무조건 안됩니다 그거 안되니까 난 안해요 이런식으로 막힌놈들임. 개발 자체는 잘할수 있어서 나름 잘 나가다가도 결국 커리어 어느시점에 꺽이는 부류임
조언 고맙다... 예시로 말줄임표를 어떻게 렌더링할지에 따라 Ui가 제각각인데 그런거 다 따져서 기획자에게 알려주면 되는거인가!! 선택지 제시 <- 하는거 꼭 명심하고 따르겠음!!!
그런건 디자이너의 몫인거고 내가 말한거랑 차이가 있는데 이건 니가 현업 겪어보면 알거다.
ㄱㅅㄱㅅㄱㅅ!!! 너가 말한거 새겨들을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