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디 임베디드 개발자라 C언어는 굉장히 잘하지만..
C이외에.. 공장이나 자동화 TOOL만들려고 MFC 쬐금? .bat 정도나 만드나..
필요하면 엑셀 함수로 앵간한건 구현해서 작업하는 편인데..
chat gtp 쓰기시작한후부터 파이썬 배워본적도 없지만
그냥 메모장으로 코딩해서도 앵간한건 다 구현해내고있음;;
MFC는 이제 관짝에 보내야할듯싶고..
.bat + 파이썬 이걸로 완벽하게 대체하고있는데..
무엇보다도 이전같았으면 일주일 걸릴일을 반나절만에 해버림..
내 전문분야 임베디드 C분야에있어서도, ISO 사양같은거 모르는것있으면 물어보거나 검색하고, 그것을 검증하는데 시간을 상당부분 보냈는데
지금은 그런걸 반나절이면 해버림.;
AI가 가끔 빙신같은게 있어서 내가 한번 더 살펴보거나, 교차검증이 필요하긴 하지만
어쨋든 AI쓰기 시작한 후부터 야근은 없다 ㅡㅡ;
그런데 AI가 파이썬은 기가막히게 잘짜주는것같다.
사양적인 부분이나 엑셀함수같은건 가끔 삑사리나던데 파이썬 하나만큼은 기가막히게 코딩해주네;
파이썬 할줄도 모르지만, 파이썬으로 자동화프로그램 엄청 만들어내고있다..
진짜 끝내주네 ㅎㅎ
너가 잘 물어보나보네 ㅇㅅㅇ 나는 지피티한테 물어보다가 화딱지나서 문서 만들때 빼곤 안쓰는데 ㅇㅅㄱ
나도 처음엔 동문서답했었는데.. 붙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어떻게하면 좋은답을 끌어내는지 터득하게되더라. 내 경우는.. 복잡한 코딩을 해야한다면, 섹션별로 나눠서 반복해서 물어봐서 코딩하고 취합해서 완성시키는편이야. 그 섹션조차도 최대한 단순한것부터 물어보고 원하는 답이 나오면.. 거기에서 하나씩 추가하는편
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