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론트들은 거의 백엔드도 같이하거나 백에서 넘어온애들인데,
프론트만 10년 20년 뒤지게 파온 아재들이 있음
걔들 코드보면 요즘 코드와 다르게
this, call, apply, bind이런거 오지게 들어가있음
Prototype도 많이 쓰고
그런스타일에선 ts쓰기 진짜힘들어
그래서 jsdoc이라도 써서 편의성이라도 챙겨야함
이게 꼭 나쁜건 아니야
내가 가장 존경하는 개발자도 코드 저런식으로 짬
Figma 창립멤버였던 Evan Wallace
프론트만 10년 20년 뒤지게 파온 아재들이 있음
걔들 코드보면 요즘 코드와 다르게
this, call, apply, bind이런거 오지게 들어가있음
Prototype도 많이 쓰고
그런스타일에선 ts쓰기 진짜힘들어
그래서 jsdoc이라도 써서 편의성이라도 챙겨야함
이게 꼭 나쁜건 아니야
내가 가장 존경하는 개발자도 코드 저런식으로 짬
Figma 창립멤버였던 Evan Wallace
타스 쓰는 애들은 다 젋은애들이야ㅇㅇ 틀딱맞다 팩트에 부들부들..
아재라도 클라만 파온아재가 아니라 백엔드하던 아재들은 대부분 ts 선호함
나도 2019년에 나온 책 보는데 apply, bind 이런 거 ㅈㄴ 많이 쓰더라. 애초에 나는 js 클래스 자체가 문제악이라고 봐서 안 쓰는데
ㅇㅇ 이제 저거 쓸 필요성이 좀 줄어들었지. 그런데 쌩 바닐라에서는 저거 써야되긴함. 라이브러리 같은거 까보면 저런거 쓸 때 많고
그래서 라이브러리 개발할땐 솔찍히 jsdoc이 더 나을것같긴 함. 그리고 웹그래픽스할때도 ts쓰기 진짜 힘들더라. 내가 언급한 피그마 초기멤버도 주로 웹그래픽스쪽이라 jsdoc이랑 가끔 제이쿼리도 섞어쓰더라
three.js, r3f 쓸때 생각나네 ㅋㅋㅋ뭔가 좀 코드 같이 짜볼려하면 ts땜에 울뻔했지....맞말임
three.js도 진짜 좆같지만. 쌩 webgl쓸때도 ts는 지옥임. 그렇다고 쌩js를 쓰자니 ide, 에디터 지원없이 메모장에서 코딩하는기분이고. Jsdoc 쓰면 그건 해결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