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계약 상에는 개발 하고 오픈 이후에 안정화 기간 및 데이터 이관 까지 명시가 되어 있는데도
일정 핑계로 오픈 이후에 철수할때.
어이 없는게 기능 구현도 일부 미흡하고 데이터 이관도 하나도 안해 놓고 철수함
그러면서 이거 저거 기능 안되어 있다고 따지니깐 도리어 추가 프로젝트 띄워야 한다고 함.
결국 우리 회사 프로젝트 총괄 pm이랑 인사랑 재무, 법무 팀에서
계약서 기반으로 클레임 걸고 고소 시전한다고 공문으로 통보 하니깐 그제서야 원격으로 일 처리 하겠다고 하더라.
이것들이 좋게 말해주면 말을 ㅈㄴ게 안들어요 또..
근데 이것 때문에 다른 일 지연 생기고 그러면 ㄹㅇ 빡침
내 시간 뺏긴 거 같아서.
특히 이거 ㅈ소 업체 한테 맡기면 이꼴 나는 경우 꽤 있더라.
우리 회사 지금 시스템 구축 된거 보면
sds나 cns 같은 머기업에서 구축한 것도 있고, 중소기업에서 구축한 것도 있고 한데
머기업에서 구축 한건 계약서 대로 제대로 이행하는 한편
ㅈ소에서 만든건 제대로 된 케이스가 몇 없음....
뭔 동네 시장에서 눈탱이때리는것도 아니고 진짜 회사대 회사로 그렇게 하는데가 있어?
프로젝트 첨 시작할 땐 다 이행 할 것 처럼 말하더니 오픈 직전 되면 애들이 막 말을 교묘하게 바꿈. 그러면서 어떻게든 런 하려고 하는 경우 꽤 많다
더 웃긴 경우는 딱 봐도 프로젝트 하나로 다 끝낼 수 있는 사안인데도 돈 어떻게든 더 받아 먹겠다고 프로젝트 분리 해서 고도화 작업을 한다는 둥 이딴 식으로 프로젝트 2개 하려는 업체들도 많음
Zㅋㅋ 없을거같지??? 존나 많다. 돈만 받으면 폐업하고 잠적하는 사장들 개많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