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소개
중고등학교 검정고시 쳤고 대학은 지방국립대 컴퓨터 공학과 1년다니다 중퇴함
32살 고졸 무스펙인데
내가 학교를 그만 둔 이유는 다른 사람이 내가 해야 할 일, 공부하는 시간,
출퇴근 시간을 마음대로 정해놓는게 싫어서 자퇴했어
지난 10년간 어디 번듯한 직장도 없이 단기 알바로 연명해왔는데
직장을 갖지 않는 이유도 똑같아.
다른 사람이 내가 해야 할 일 일하는 시간 출퇴근 시간을 정해놓는게 너무 싫었어
나는 내 스스로 나의 시간 수입 해야 할 일을 정하고 싶었어
특기라고 할만한 건 프로그래밍 공부를 중학생 때부터 한거랑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조금 있다는거? 뿐이야
내가 스스로 나의 시간 수입 해야할 일을 정하고 싶은데
공인중개사 하면 워라벨 있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중학생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해서 웹사이트 제작 같은건 할 줄 아는데
대학을 중퇴해서 컴퓨터 쪽으로는 취업이 어려울 것 같고
공인중개사 준비중인데 공인중개사 되면 내가 바라는 삶을 살 수 있는거냐?
이제 부동산쪽은 어려워질 듯. 일본처럼 집값이 오른다는 개념이 없어질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