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운영체제는 64비트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32비트는 4바이트 포인터를 쓰니깐...
음... 그러니깐 C언어로 설명하자면 int형 포인터나 char형 포인터나
32비트... 2^32승이니깐... 4294967296바이트... 4기가바이트...
그래서 32비트 운영체제는 4기가만큼의 메모리를 할당할 수 있다!
64비트면 2배? ㄴㄴ 수학적으로 2^32와 2^64는 42억배 차이나죠!
근데 매트릭스 가상현실을 창조하기 위해서
양자컴퓨터의 세상이 열리면 겟백커스와 같이 이 세상과 거의 흡사한 세상 구현 가능하나요?
이 세상도 물리적으로 보면 플랑크 상수라고 10억분의 1cm(이건 확실하지 않습니다. 물리학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니깐
10분의 1cm를 디지털화 시켜서 빅뱅우주를 구사해버리면
그 뒤의 일들은 자연스럽게 이 세상과 똑같이 흘러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0과 1의 세계에서 Qbit라는 양자물리학의 중첩 상태...
그러니깐 이걸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 아아 몰라 패스
근디 말이요...
'수직선위의 선은 모든 실수로 표현할 수 있다'가 수학책에서 맞는 답으로 나왔던데
수직선위의 선은 물리학에서 10분의 1cm밖에 안되는데 수학에선 100억분의 1cm도 정의 가능하잖소.
그럼 수직선 위에 실수를 다 넣을 수 없다는 명제가 성립되지 않소?
이진 세계는 인간이 사고할 수 있는 대수 구조 중 하나일 뿐이고, 인간이 사고할 수 있는 모든 대수 구조(를 포함한 모든 개념들)은 현실 세계의 일부분일 뿐임. 따라서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이 세계를 구성하고 있을거라는건 너무 대담한 생각임
아 ㅋㅋㅋㅋ 너무 심각하게는 받아들이지 마시고 반은 장난으로 쓴 글이에요. 옛날에 어렸을 적에 제가 쓴 글을 생각해본 적이 있어서요. ㅎ_ㅎ 행성, 항성, 은하, 은하단 이렇게 커지는데 각각 수가 적게는 몇십만개 많게는 몇조개가 되는데 그걸 다 구현하는 건 먼치킨적인 사고죠 ㅋㄷㅋㄷ